진흙탕이더라도
완성하기 전에는 언제나 미완성인 것처럼 우리는 진흙탕과 같은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진흙탕에 조금 조금 작은 물을 붓는다고 해서 즉시 맑은 물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고 행동에 옮겨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진흙탕일 때라도 진흙탕을 두려워하지 말고 단호하게 일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때가 오면 비로소 우리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진흙탕일 때에는 우리는 몸을 사리지 말고 일을 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체면을 지키기 위해 꺼리거나 망설이지 않아야 합니다. 일을 가려가며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모든 일은 결연하게 처리해야 할 것은 반드시 처리하며, 품위는 맑은 물이 된
후에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원칙들을 실천함으로써 조직 내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흙탕 속에서도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단호하게 행동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때가 오면 맑은 물이 되고 품위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힘을 합쳐 이를 실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진흙탕에 발을 담그고 모내기는 분명히 어려운 일입니다. 모래와 물이 섞여 미끈거리며
우리의 근육을 시험하고, 종종 미끄러져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흙 속에서 모내기를 마친 뒤에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논에서 힘차게 뻗어 나오는 싹과 같이, 우리의 내면에서도 감정과 에너지가 새롭게 피어오릅니다.
힘으로 진흙을 뒤집고 형태를 만들어내는 그 과정은, 우리의 내면에서도 변화와 성장을 일으킵니다.
인생의 모내기를 마치고 진흙탕 속에서 벗어나면, 힘든 과정을 거치더라도 우리는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진흙 속에서 수확한 것은 우리의 노력과 인내의 결실입니다. 그 경험은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자신의 역량을 믿게 만듭니다.
인생은 모내기 장과 흡사합니다. 모내기를 통해 우리는 성장과 변화를 경험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 수확은 우리의 내면을 풍부하게 하고,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어차피 거쳐야 하는 일, 어차피 해야 할 일, 진흙탕에서 발을 담그고 모내기를 했을 때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수확은 우리에게 감동과 성장을 선사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묵묵히 해봅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hanbo6060/22312546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