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늘푸른 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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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늘푸른 점빵

관리자 0 47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

태극기가 힘차게 펄럭입니다.

마을마다 집집마다 펄럭입니다."

 

지난 한 주 어르신들과 함께 직접 태극기 만들고,

오늘 815광복절을 맞이하여 함께 야외로 나와 광복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직접 만든

태극기를 손에 쥐고 만세 삼창, 애국가를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위가 아직 가시지는 않았지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파란 하늘을 보며

어르신들께서 많이 즐거워하며, 흥이 절로 나시는지 신명나게 노래도 불렀어요~~~

 

광복절 행사 종료 후에는

어르신들께서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늘푸른 점빵>을 열었습니다. ~~~

 

옛날 과자를 비롯 각 종 음료와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컵라면, 믹스커피까지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어 우리 어르신들 물건 고르는 재미에 얼굴에는 웃음이 만발하셨답니다.~~

어르신들이 여름 정원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노랑꽃 빨강꽃 속에서 기억이 살아 나기를 또 기원해 봅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hanbo6060/22318432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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